광고와 신세대론 - '이영애'의 트로픽오렌지에서 레게베이지로 현대사회에서 소비란 일종의 신앙이다. 소비사회에서 특별하게 이름 붙여진 신세대, X세대, 미시족 등이 소비집단을 창출해내기 위해 만들어진 이름으로서 그 의미를 갖는 우리 현실을 진단한다. 기존의 도덕을 체화하지 않는 신세대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가족'에 집착하기보다는 부모에게서 독립된 '오피스텔'...
1995/07/01 00:00 1995/07/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