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배우기 위해 영화를 봤어요
2006/2006년 06월 :
2006/06/01 00:00
경제개혁지난 12일 참여연대 강당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사이즈 미’를 관람하였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에서 신입간사 교육의 일환으로 외국의 기업감시 운동의 사례를 보기 위해서 기획한 행사였다. 인류의 건강을 위해 한 달 동안 햄버거만 먹었다는 감독과 배우를 겸한 모간 스펠록은 불과 한달 만에 간수치, 콜레스테롤 수치, 복부비만도 등이 상당히 많이 악화 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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