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되지 않는 비주류의 길’
2004/2004년 12월 :
2004/12/01 00:00
총선, 탄핵, 파병, 국가보안법. 돌이켜 보면 올해만큼 정신없이 보낸 해도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큰 정치, 사회적 현안이 연이어 발생하고, 그 소용돌이의 한가운데에 참여연대가 있었습니다. 각각의 사안마다 평가가 필요하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숨 돌릴 틈도 없이 현안들에 대응하느라 내부적으로도 많은 부담이 생겼고, 더구나 이들 사안이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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