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에 한 걸음 내딛으며
2007/2007년 03월 :
2007/03/01 00:00
학창시절부터 사회참여에 관심이 있었으나 적극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혹 너무 이른 시기에 한쪽의 편에 서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편협해지지 않을까하는 우려와 호기심으로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분주했던 탓이지요.
회원 가입 후, 신입회원한마당에 참여하기 전에 참여연대 사무실에 잠시 들른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회원모임 ‘청년마을’까지 가입을 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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