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여론형성시장 재편에 한몫 하고 싶다"보수와 진보 8:2의 구조에서 5:5로 11월 24일 참여연대 2층 강당은 30여명의 사람들로 가득 메워졌다. 11월 회원한마당 행사 때문이다. 오늘의 강연자로 모신 분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다. 강연은 오 대표의 북한 방문얘기로부터 시작됐다. “인터넷, 이념, 체제 등 한국과 북한간에 엄청난 격차와 상이함이 있으나...
2004/01/01 00:00 2004/01/01 00:00
웹진 · 테크노로 무장한 문화게릴라들 2000년대 문화운동은 그것을 게릴라적인 형식으로 보건, 다원주의적인 마니아 트렌드로 보건 간에 주류의 문화적 조류와는 분명한 거리를 갖는 다양한 하위 문화적인 움직임이었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운동’은 자신을 프로파간다하고, 사회적인 실천을 수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런 연유로 2000년대의 문화적 경향을 딱히 ‘문화운동’이라...
2000/09/01 00:00 2000/09/01 00:00
조선일보사 김대중 주필께 김 주필께서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의 편지에 답 주는 걸 필사적으로 거부하신 덕분에 제가 이 ‘릴레이 편지’를 다시 시작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으니 김 주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 지면을 빌려 평소 김 주필께 하고 싶었던 말씀 한가지만 드리려고 합니다. 김 주필님! 제발 김 주필님 후손들의 장래를 생각해 주십시오. 지금이야
2000/05/01 00:00 2000/05/01 00:00
HOT 강타 씨에게 개인적으로 본지 기자중 HOT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HOT의 문화 생산력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슴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단순한 엔터테이너가 아닌 자신만의 음악을 추구하는 가수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슴다. 이러한 노력이 지금의 HOT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생각함다. 본지는 대중스타를 독립적으로 바라보기보다...
2000/04/01 00:00 2000/04/01 00:00
참여연대는 지난 9월 4일 동국대 학술문화관에서 창립5주년기념 심포지엄 '21세기 시민운동의 대안을 찾아'를 개최했다. 한국 시민사회 대표적 시민운동가들과 이론가들이 직접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인 이 심포지엄을 지상중계한다. 사회 : 양길승 성수의원 원장 토론 : 김동춘 성공회대 사회학과 교수 신종원 서울Y...
1999/10/01 00:00 1999/10/01 00:00
딴지일보 기자들이 본 시민운동 정곡만 찌른다는 "딴지일보" 기자들. 그들은 과연 시민운동과 참여연대에 똥침을 날릴 것인가? 미리 시민운동과 참여연대에 대한 비판을 주문해두고 출발했다. 좃선에게 노출되면 폭파당할지 모른다는 그들은 전화로 위치를 설명하지 않고, 홍대앞 놀이터에서 접선하자고 했다. 총수 김어준(32세), 편집장 김도균(28세), 비서실장 안세현(24...
1999/08/01 00:00 1999/08/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