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참여연대 송년의 밤 참가 후기 늘 생각만 해오던 ‘사회참여’에 드디어 나도 첫 발을 내디뎠다. 참여연대 회원이 된 것이다. 지난 12월 초 참여연대 신입회원한마당에 다녀온 떨림이 채 가시지 않은 12월 8일 ‘2005 참여연대 송년의 밤’에 참석했다. 신입회원 행사도 그랬지만 사회정의를 실현하겠다는 대의를 품고 모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분위기는 가볍지 않으면서도...
2006/01/01 00:00 2006/01/01 00:00
‘참여하는 만큼 바뀌는 세상, 참여연대’ “잘 만든 광고카피 하나가 제품의 매출액을 결정하는 요즘 세상에 시민단체의 홍보 문구치고 그럴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원상 자원활동가는 참여연대 근처에서 공익근무 활동을 하던 중 회원가입 팜플릿을 보고 참여연대라는 명칭이 마음에 들었다. 대안을 내놓는 운동방식에도 매력을 느꼈다고 한다. 공익근무를 마치기...
2005/04/01 00:00 2005/04/01 00:00
1994년 창립부터 2004년 현재까지 참여연대가 진행했던 사업 중 그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지난 10년간 각 센터의 활동을 통해 참여연대가 이뤄낸 사업과 활동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편집자주 ‘참여연대’ 깃발을 들다 1994년 9월10일 참여연대호의 출범을 알리는 입주식. 처음부터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응원해준 많은 회원들의 응...
2004/09/01 00:00 2004/09/01 00:00
"이보다 더 빠를 수 없다"고 광고하던 초고속 통신망 사업자들. 그들의 과장 · 허위광고가 시민의 눈에 포착됐다. 220만 인터넷 인구 중 1%만 참여한다 해도 2만 2,000명이 벌이게 될 집단 공익소송. 국내 최초 최다 원고모집으로 대기업 횡포에 맞선 개미군단의 투쟁이 시작됐다. 네티즌 권리찾기 시민운동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참여연대 시민권리국은 9...
2000/10/01 00:00 2000/10/01 00:00
항공기 소음피해 고발하는 변종태 씨 2∼3분마다 대화를 중단해야 할 정도로 소음 피해에 시달리던 김포공항 주변 주거 지역의 주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생활권 침해를 묻는 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엄청난 소음으로 인해 가족관계마저 무너지고 있다고 고발하는 한 피해 시민의 사연을 들어본다. 상상을 한다. ‘달아오른 얼굴, 목에는 굵고 시퍼런 핏줄이 요동을 치고, 양손은...
1999/08/01 00:00 1999/08/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