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영혼을 가진 아이를 기다리며
2004/2004년 07월 :
2004/07/01 00:00
이번호부터 생활글을 기고하는 원지영 씨는 전 한겨레신문 편집기자로 현재는 건강한 출산을 위해 휴직중인 회원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회원생활글 는 지금까지 회원에세이를 맡아준 이왕재 회원과 함께 원지영 회원, 그리고 30대 초반의 여성직장인의 생생한 세상보기를 전해줄 회계사 정문영 회원이 번갈아 기고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8월이 되면 나는 첫아이를 품에 안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