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참여연대
2004/2004년 10월 :
2004/10/01 00:00
인터넷참여연대에 올려주신 신입회원들의 인사입니다.
■ 어떤 이들이 자신의 이득과 무관하게 사회가 나아갈 길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들이 무모하게 보여 방관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꼭 무리를 지어 일을 해야하는지 무리의 힘을 믿고 움직이는 것이 싫어서 나홀로 우아하게 지내던 때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정작 나의 이득과 무관하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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