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참여연대 10년, 내손으로 찍어냈죠"
2004/2004년 09월 :
2004/09/01 00:00
세진 인쇄소 강은식 대표《참여연대 상근자들에게는 ‘세진 아저씨’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더 많이 불리는 세진 인쇄소 대표 강은식 회원은 10년을 한결같이 참여연대와 함께 해 왔다. 1977년부터 형의 일을 도와주면서 인쇄소 일을 시작했다는 그. 민주화운동의 산 증인이라 할 만하다. 70~80년대 검열과 통제가 극심했던 시절 전국에서 인쇄하기 어려웠던 글은 모두 이 곳으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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