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고향 만들기
2007/2007년 09월 :
2007/09/01 00:00
도시의 뿌리 농촌이 살아야
“고향이 어디십니까?” 객지 나가 살다보면 흔히 받는 질문이다. 그래서 모두들 나름대로 익숙한 답이 잘 준비되어 있다. 대개는 태어난 곳이나 자란 행정구역을 중심으로 답을 한다. 그렇지만 스스로도 의문이 전혀 남지 않는 것은 아니다. ‘정말 내 고향은 어디인가?’, ‘나에게 돌아가고픈 고향은 있는가?’ 도시 나가 오래 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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