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겨레 하나되는 길 머지 않았다
2004/2004년 06월 :
2004/06/01 00:00
룡천역 참사가 일어난 지 한 달이 좀 지났다. 룡천역 주민들에 대한 남쪽 주민들의 지원은 참으로 적극적이었다. 그 어떤 사회단체도, 정당도 또 언론사도 룡천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에 이견을 달지 않았다. 남북간의 정당한 경제협력까지도 ‘퍼주기’라며 비난하던 모신문사가 1억의 룡천 지원금을 내는 것을 보면서 세상 참 많이도 변하고 있다는 격세지감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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