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다고 중이 떠날 것인가
2003/2003년 03월 :
2003/02/25 00:00
'언제부턴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똑같은 생활의 반복입니다. 존경하던 선배는 다른 곳으로 전근 가고… 싫어하는 상사와 치열한 눈치전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단지 생존하고 싶어서. 이곳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것이 없는 냥… 용기가 없는 건지 삶에 길들여진 건지…. 아침 7시 30분에 출근해서 밤 10시에서 12시 사이에 퇴근하면서도… 뭐가 좋다고 용을 쓰는지. 입사 후 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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