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엔 유권자가 없다
2000/2000년 07월 :
2000/07/01 00:00
밀실 속의 뇌사국회 정치개혁에 대한 논의는 매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16대 국회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이미 여야는 16대 국회에 ‘정치개혁특위’를 가동하기로 합의한 상태이다. 그러나 유권자들은 이미 정치개혁이라는 수사에 면역이 되어 버렸다. 매번 정치권의 이전투구로 얼룩져 별 성과없이 끝나고 말아 짜증만 배가한 것이 지금까지의 경험이었다. 정치권에 대한 짜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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