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장윤선(참여사회 편집장) 참석 : 왼쪽부터 김상희(여성민우회 공동대표) 이재영(민주노동당 정책국장) 문성근(개혁국민정당 실행위원장) 장윤선 : 이번 대선은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요동쳤다. 그만큼 이번 선거에 대해 할 얘기들이 많을 것 같다. 이번 대선이 흑색선전이나 상호비방, 돈선거로 얼룩지지 않고, 그나마 미디어를...
2002/12/30 00:00 2002/12/30 00:00
격돌 대담 손봉호vs이종오“시민운동은 정치적 중립을 고수해야 하는가?” 선거 때마다 시민단체들이 피해갈 수 없었던 이슈, 매번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지만 그때마다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했던 이슈다. 2002년 대선에서는 특히 그랬다. 낙천낙선운동이라는 네거티브 전략을 극대화할 수 있었던 2000년 총선과는 달리, 시민단체가 선거에 개입할 여지가 현저히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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