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취재수첩을 내려놓자구!
2003/2003년 01월 :
2002/12/30 00:00
제16대 대통령선거로 평소보다 늦춰진 마감. 몽쇼크를 시작으로 개표방송까지 빼놓지 않고 보느라 꼬박 이틀동안 잠을 이루지 못한 기자들이 메신저에서 만났다. 2003년 1월호를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기자들의 마음은 교복을 벗고 처음 화장을 하던 스무 살의 느낌 그대로다.
써니: 오늘 ‘독자들의 수다’ 진행했는데, 편집장으로서 참 ×팔린 저녁이었어요. 우리는 밤새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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