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유전자만 대접받는 섬뜩한 사회
2002/2002년 12월 :
2002/11/29 00:00
생명윤리법 제정 무산---미리 가본 2040년 한국이번 정기국회에서 ‘생명윤리법’ 제정은 물 건너갔다. 생명공학기술 발전에 따라 비롯될 수 있는 인간존엄성, 윤리실종 그리고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안이 좌절된 것이다. 복제인간, 유전자조작 등은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간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영화 가 보여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