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업태 균형 발전이 선진 유통 중소기업청의 조사에 따르면 백화점과 할인점의 연간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05년에 각각 17.7조 원과 23.5조 원을 기록한 반면에, 재래시장은 점차 축소되어 약 32.7조 원을 차지하고 있다. 대형마트, 인터넷상거래, 홈쇼핑 등 신업태의 성장이 재래시장과 중소유통업체에 큰 타격을 주고 있는 것이다. 유통산업의 개방과 지역균형...
2007/05/01 00:00 2007/05/01 00:00
“이제 서울, 그들만의 잔치에 관심없어요"이효재 선생이 살고 있는 경남 진해는 먼 길이었다. 내 어릴 적 추억 속의 진해는 아담한 바닷가, 싱싱한 갈치, 높아만 보이던 해군사관학교의 담, 그리고 일제시대의 흔적인 방사선형 도로가 떠오르는 조용한 도시다. 지금은 시내 초입부터 대형마트와 고층아파트가 눈에 들어오는 현대화가 진행중이다. 창원 버스 정류장까지 마중...
2006/01/01 00:00 2006/01/01 00:00
푸른터맑은 의정부21실천협의회, 지역경제, 재래시장 활성화 시민토론회 개최푸른터맑은의정부21실천협의회(이하 의제21)는 2000년 4월 의정부 지역의 9개 주요그룹(지방정부, 기업, 주민, 전문가, 시민단체, 여성, 농민, 청소년, 노동자)이 모여 만든 협의체이다. 의정부시와 파트너십을 이뤄 지역 차원에서 환경보전 방안을 모색하고 의정부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2004/03/01 00:00 2004/03/01 00:00
쇼핑아울렛 문제가 제주지역사회에 커다란 이슈로 등장하게 된 데는 제주주민자치연대가 ‘쇼핑아울렛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것이 계기가 됐다. 쇼핑아울렛에 대한 제주주민자치연대의 입장은 쇼핑아울렛 개발은 지역상권의 붕괴를 자초함은 물론, 1차 산업의 위기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켜 제주지역 경제를 붕괴시킨다는 것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
2003/09/01 00:00 2003/09/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