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사회를 운전하고픈 - 허세욱 회원
2007/2007년 02월 :
2007/02/01 00:00
▲ 대학로 한미 FTA 반대 집회에 참석한 허세욱 회원
참여연대 사무실을 수줍게 들어서는 중년의 한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선하게 웃는 모습이 지방에서 막 올라온 민원인이라는 짐작이 순간 들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 빗나가고 말았다. 여러 간사들이 반갑게 그를 맞으며 근황을 물었다. 그제야 시위·집회 현장의 파수꾼- 허세욱(54세) 회원임을 알았다. ‘민주노총-민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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