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서울"을 위하여
2002/2002년 12월 :
2002/11/29 00:00
월간 『참여사회』에 ‘서울만보기’를 연재한지도 어느새 만 2년이 되었다. 2년은 아주 길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러나 결코 짧다고 할 수 없는 시간이다. 사실 나는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사실에 놀라고 있다. 시간은 참으로 무섭게 지나간다.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어디론가 시간은 빠르게 사라져버린다.
그동안 나름대로 서울의 여러 모습을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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