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시민사회를 말한다
2006/2006년 12월 :
2006/12/01 00:00
지금의 시민운동은 정치 및 사회 개혁에 치중함으로써 대중과 유리되는 이른바 ‘시민소외’현상이 심각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과 함께 사회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시민운동 방향을 모색해본다. 편집자 주
-토론자 : 맹행일(60대·남) 임은정(30대·여) 정형기(30대·남) 이형섭(20대·남)
-사회자 : 박영선 참여연대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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