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해주세요 남북수해수민돕기모금
2006/2006년 09월 :
2006/09/01 00:00
올 여름, 유난히도 많은 비가 전국을 휩쓸었습니다. 빗줄기는 남과 북을 가리지 않았고 남과 북의 산하는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로 다함께 고통 받고 있습니다. ‘100년 이래의 대홍수’라는 북한 당국의 발표처럼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탓에 북한 동포들은 남쪽보다 더 큰 인명피해와 시설파괴를 경험해야만 했습니다. 남측 피해 지역에 대한 전국민적 도움의 손길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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