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재판 '법정의 꽃'이 되었으면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모의배심재판 참관후기 이른 아침부터 서둘렀다. 약속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서였다. 오전 9시 10분에 약속장소인 중앙지방법원 동관에 도착하니 사법감시센터의 박근용 팀장과 이지은 간사, 그리고 자원 활동을 하는 이해숙 씨가 먼저 와 있었다. 반가웠다. 참여연대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보니 더 반가웠다.
일행은 곧 모의배심재판이 열릴 법정466호로 올라갔다. 모의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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