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 해를 보내면서 흔히 ‘다사다난(多事多難)했다’는 말을 쓰곤 합니다. 그렇지 않은 해가 어느 한해라도 있겠습니까만 서아시아 지역은 올해도 역시 다사다난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죽었으니 다사(多死)요, 전쟁과 난리가 끝이질 않았으니 다난(多亂)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434 6월 말부터 11월 15일까지 이스라엘군에게 살해된 팔레스타인인의 숫자입니다....
2006/12/01 00:00 2006/1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