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니노와 마크 워커"에 대한 미 군사재판 참관기
2003/2003년 01월 :
2002/12/30 00:00
정의가 실종 된 그들만의 재판어린 여중생 둘을 죽인 페르난도 니노와 마크 워커에게 무죄평결이 내려졌다. 그들은 재판결과에 만족한다고 함박웃음 지었지만 한국인들의 가슴엔 지울 수 없는 멍이 들었다. 그들을 위한 그들만의 재판. 이 재판을 목도한 한 기자로부터 참관기를 듣는다. 편집자 주
미군 당국은 공개재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방청객과 기자들의 출입을 통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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