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가 아니라 연대를 키우는 ‘친구’같은 은행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요즘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중에 하나는 돈을 빌려주겠다는 광고다. 예전에는 스팸메일에서나 볼 수 있던 광고를 이제는 TV나 신문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클릭한번’, ‘무담보·무보증’, ‘친구’, ‘믿음’ 이런 단어들이 광고에 주로 쓰인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최고 연 66%의 금리를 받는 사람이 있을까? 사람들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폭리를 취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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