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한밝은 마음학교" 유인학 교장
2002/2002년 01월 :
2002/01/01 00:00
이름 없이 살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이 땅의 이인(異人)들. 그들은 비록 자신을 드러내지 않지만 은은한 빛으로 세상을 밝힌다. 본지는 신년호부터 영혼이 맑은 반도의 이인을 찾아나선다. 첫번째로 깨지고 일그러진 사람들의 마음을 어머니의 품처럼 감싸주는 ‘한밝음 마음학교’ 유인학 선생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무협지에나 나옴직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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