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자들의 모임 '양심선언자회' 스토크먼 : 우리는 세균과 부패물을 팔아먹고 있는 겁니다. 우리 사회 생활 전부가 사기와 죄 속에 뿌리박아 번창하고 있는 겁니다. 시장 : 쓸데없는 망상은 집어치워. 뻔히 알면서 자기 고장에 손핼 주는 자는 민중의 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 입센의 희곡으로 유명한 . 마을의 효자 노릇을 하는 온천에 유해물질이 있다는 걸 알...
2001/07/01 00:00 2001/07/01 00:00
시위 두번에 10년넘게 불법사찰 받은 기막힌 사연 "주동자도 아니고 그냥 뜻을 같이 하는 단순 가담자로 시위에 참가했을 뿐입니다. 그것이 10년을 감시당해야할 만큼의 중죄입니까?”87년 6월, 대학 3학년 휴학 중이던 음영천 씨는 6월항쟁시위에 참가했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로 인해 음영천 씨는 10년 가까이 경찰의 감시를 받으며...
1999/05/01 00:00 1999/05/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