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을 위해서라면 때와 장소 안가린다
2001/2001년 07월 :
2001/07/01 00:00
내부고발자들의 모임 '양심선언자회' 스토크먼 : 우리는 세균과 부패물을 팔아먹고 있는 겁니다. 우리 사회 생활 전부가 사기와 죄 속에 뿌리박아 번창하고 있는 겁니다.
시장 : 쓸데없는 망상은 집어치워. 뻔히 알면서 자기 고장에 손핼 주는 자는 민중의 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
입센의 희곡으로 유명한 . 마을의 효자 노릇을 하는 온천에 유해물질이 있다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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