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것 하나 없었던 개혁실종국회
2005/2005년 12월 :
2005/12/01 00:00
올해도 어김없이 국회 앞에는 갖가지 구호가 내 걸린 농성 천막이 들어섰다. 해마다 찬바람 불 때쯤 하나둘 세워지는 국회 앞 농성 천막은 국민의 절박한 요구를 외면한 국회의 직무유기를 질타하는 상징이 되어버렸다. 벌써 한해가 지나가고 국회 정기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올 한해 국회는 또 어떠했나? 아무래도 국회는 올해도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려울 것 같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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