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을 맞은 2005년 8월, 남북의 민간과 정부가 함께 치른 민족대축전으로 한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희망이 힘차게 솟아올랐다. 남북이 모여 축구경기와 축제를 즐기고 자주·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민족대회를 열어 60년 전 해방의 환희를 마음껏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북측 대표단의 현충원 방문을 남측이 환영함으로써, 남북은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고 이념의...
2005/09/01 00:00 2005/09/01 00:00


박순성
2002/11/29 00:00 2002/11/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