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2007/2007년 05월 :
2007/05/01 00:00
꽃들이 차례차례 피었다 집니다. 사무실에만 있기에는 봄볕이 너무 따사롭습니다. 말 그대로 완연한 봄 날씨네요.
이번 주는 허세욱 님의 비보로 우울하게 시작한 한 주였습니다. 지난 12일 신입회원 한마당에 참석해서 허세욱 님 이야기를 나눈 게 불과 며칠 전인데 믿기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겠지요. 허세욱 님이 추구한 가치와 염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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