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까진 대구고등법원장, 지금은 같은 법원 사건 맡은 변호사 - [1분 액션] 김진기 전 대구고법원장에게 촉구 서명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지난 2월14일부터 3월1일까지 대구고등법원장 퇴임 후 변호사가 되어 해당법원에 나온 김진기 변호사 사임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이 쉽게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시민행동 ‘...
2007/03/01 00:00 2007/03/01 00:00
책임지는 공직사회, 시민의 힘으로!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는 정책실패에 대해 책임이 있는 관료에 대한 실명감시운동을 시작합니다. 구제금융사태와 카드대란 등 국민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었던 정책실패에 대해 책임을 진 관료는 없었습니다. 정책 결정과 집행에 대한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관료들에게 적절한 책임을 물어 관료에 대한 민주적 통제력을 회복...
2006/11/01 00:00 2006/11/01 00:00
투명사회국민방독면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업인만큼 방독면의 성능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서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보여왔던 정부의 태도는 책임회피와 사건축소에만 급급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결과, 과거에 제품불량으로 리콜된 17만 개를 제외하고도, 추가적으로 41만 개의 국민방독면이 불량인 사실이 밝혀지는 등...
2006/06/01 00:00 2006/06/01 00:00
창립 10주년을 맞아 참여연대 회원을 비롯해 일반 시민, 기업, 언론, 정.관, 학계 등 각계 인사를 대상으로 특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솔직함과 풋풋함이 묻어나는 의견과 제안들은 앞으로 참여연대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참여연대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집자주 설문에 응해주신 분(가나다 순) 김범용 부천...
2004/09/01 00:00 2004/09/01 00:00
이제야 20세기의 마지막 날은 저물어 가고, ‘진짜’ 21세기의 아침이 밝아오려 한다. 역시 억지로 끌어다 써버린 ‘가짜’ 21세기의 첫해는, 어쩔 수 없이 세기말의 짙은 어둠으로 점철되고 말았다. 시간은 ‘가불’을 허락하지 않는다. 희망도 동일하다. 언제나 존경의 염으로 우러르게 되는 봉화의 농사꾼 전우익 선생의 말투를 흉내낸다면, 호박이 넝쿨째 굴러드는 법은 없다....
2001/01/01 00:00 2001/01/01 00:00
문득 문득 궁금해지는 게 하나 있다. 누가, 언제부터, ‘The United States of America’(아메리카합중국)를 ‘미국’(美國)이라 불렀을까, 하는 의문이다.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아메리카합중국을 ‘美國’이라고 부르지 않거늘, 심지어 북아메리카의 콧대높은 저들조차 스스로 ‘아메리카합중국’이라 부르는데, 왜 우리만 美國이라고, ‘아름다운 나라’라고 부르는 것일까. 한국전...
2000/02/01 00:00 2000/02/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