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울진의 미래를 기대한다
2006/2006년 03월 :
2006/03/01 00:00
원자력발전소 6기가 가동 중인 경상북도 울진에서는 지난 여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열렸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 농업관련 엑스포로 28개국이 참여하고 25일의 행사기간 동안 68만 명이 찾는 성과를 올렸다. 원자력발전과 친환경농업 모순되어 보이지만 원자력발전소로 시작된 반핵운동과 친환경이라는 가치가 맞닿아 있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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