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의 왕
2006/2006년 01월 :
2006/01/01 00:00
지난 연초에 호치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했던 부끼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었다. 1945년부터 호치민이 운명할 때까지 비서로 일했던 부끼와의 만남은 그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연기되었다. 그러나 다시는 그를 만날 수 없게 되었다. 그 사이 그가 사망했기 때문이다. 부끼, 그와 호치민 사이에 얽힌 이야기는 이제 기록으로만 남게 되었다.
어느 날 하노이 북부에 있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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