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시민운동의 믿음직한 써포터
2006/2006년 11월 :
2006/11/01 00:00
길은 반드시 있다
뭔가 노련한 프로의 느낌을 주는 사람을 만나면 우선 그 살아온 내력이 궁금해진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이인경 사무국장 역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었다. 대전에서 여성운동과 노동운동을 했다. 노동상담소가 문을 닫자 상경해서 의료기 회사에 잠깐 다니다가 해양수산과 소방 관련 잡지사를 전전했다. 그리고 시민의 신문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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