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이 만난 사람_음악인 장기하
2009년/2009년 04월 :
2009/04/01 18:52
어느 젊은 노래꾼의 ‘재미論’, 가벼운 무거움
"남한테 폐를 끼치지 않는 선이라면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신분사회도 아니고, 최소한의 존중은 누구나 받아야 하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게 상식처럼 여겨지면 안 되고…, 이게 제가 이해하고 있는 민주주의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평범한 생각이 관철되기가 쉬운 상 황은 아닌 거 같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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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너무 좋아요~~~
가장 아래 글 <장기화와 얼굴들>이 아니라 <장기하와 얼굴들>입니다. 오타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