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모임 큰 얘기
2007/2007년 05월 :
2007/05/01 00:00
자연과 산, 정(情)이 있다
- 참여연대 회원모임 ‘산사랑’-
마주 보이는 도봉산의 회색나무 숲이 하루가 다르게 녹색으로 뒤덮여지며 아글바글하는 생명의 아우성 소리가 들리고 보이니, 보는 나도 저절로 즐거워지고 힘이 솟는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럴진대 그 속에 들어가 보면 더 큰 즐거움이 있지 않겠는가! 거기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더 할 나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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