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야, 물럿거라
2005/2005년 12월 :
2005/12/01 00:00
나는 안산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던 2002년 10월 당시 안산시의 종합운동장 설계용역 부당집행명령에 대항해 양심선언을 하고 내부비리를 고발한 바 있다. 급기야 11월 반월동 사무소로 좌천되었다. 지방공무원으로 27년을 근무하며 6급 재직 12년차에 동사무소 사무장으로 간다는 것은 명백한 좌천인사였다. 이렇게 시작된 안산시의 부당인사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제서야 조금씩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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