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개척시대" 넘어 "전문성의 시대"로!
2003/2003년 05월 :
2003/05/01 00:00
2003년 시민운동의 고민과 진로노무현정부의 등장과 함께 시민운동의 "서부개척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노무현정부의 성립으로 시민사회운동은 바야흐로 제도화와 포섭화라는 새로운 도전에 맞딱뜨렸다. 시민사회는 이제 이에 대응해 급진민주주의적 관점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확장해야 한다. 노무현정부의 "개량"을 뛰어넘는 "급진민주주의"적 인식과 실천을 통해 시민사회운동의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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