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성우
2000/2000년 03월 :
2000/03/01 00:00
시민운동 팔아 얼굴마담 노릇은 결코 안할 것 한나라당으로부터 당외 공천심사위원장 제의를 받았을 때, 어떤 심경이셨습니까?
“처음에 이회창 총재가 말씀하셨는데 좀 뜻밖이었고. 다만 객관성이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종전의 방식과 다른, 당외 인사를 공천심사위원회에 포함시키겠다는 취지가 공천문화를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락...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