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은경 사회인권국 간사
2006/2006년 01월 :
2006/01/01 00:00
"사람들이 좋아서요" 참여연대에는 상근자가 40여 명이다. 그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안내대에 앉은 내 앞을 지나다닌다.(난 일주일에 하루, 직접 방문이나 전화로 참여연대를 찾는 시민들을 응대하는 안내데스크 자원활동을 하고 있다.) 가끔 저 간사는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주하고 이야기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런 차에 2006년도 『참여사회』가 새로 기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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