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입니다. 『참여사회』 5월호를 통해 소개한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캠페인 기억하시죠? ‘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들을 펼치고 운동 역량을 적극 투입하자는 2007년 참여연대 정기총회의 결의에 따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에서는 을 야심차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참여연대는 서민 가계...
2007/06/01 00:00 2007/06/01 00:00
요즈음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까지는 참 힘이 든다. 기성 사회는 어린이들을 그냥 놔두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 세대의 경쟁 논리를 강요하다 보니 어린이들의 생활도 어른들 못지 않다. “어른이 어린이를 내리 누르지 말자. 삼십년 사십년 뒤진 옛 사람들이 삼십 사십년 앞사람을 잡아끌지 말자. 낡은 사람은 새 사람을 원하고 떠 받쳐서만 그들의 뒤를 따라서만 밝은 데로...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지난해 12월 헌법재판소의 요청으로 ‘생물계는 암컷의 족보만 기록하며 부계혈통주의는 생물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여성의 생물학적 기여도가 훨씬 크다는 과학적 의견서를 제출해 호주제 폐지에 크게 기여한 최재천 교수. 그러나 그도 호주제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보수적인 남성이었다. 미국 유학시절, 가까이는 남녀평등사상을 가진 부인을 만나, 또 생물학을 공...
2005/04/01 00:00 2005/04/01 00:00
돈 있는 만큼 공부 잘한다? 정부는 올바른 교육제도를 구축하고 그것의 바른 운영을 통하여 각 개별 가계의 교육비 지출이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어느 누구도 차별 대우를 받지 않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우리나라 헌법 전문에는 이런 정부의 기능에 대해, “모든 영역에 있어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면 현교육 제도는 헌법 전문에...
1998/11/01 00:00 1998/11/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