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약속 백지화로 불붙은 안티삼성
2001/2001년 02월 :
2001/02/01 00:00
대구 “삼성그룹은 2000년 11월 3일 정부의 기업퇴출 조치를 틈타 1조5,000억 원에 달하는 투자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226개의 협력업체의 3,000억 원에 달하는 피해보상과 4만5,000여 국내외 삼성트럭 구입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책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투자약속을 어기고 대구의 단물만 빨아먹는 부도덕한 삼성과 총수 이건희에 대한 응징운동으로 2001년을 ‘반(反)삼성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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