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의 어울림이 곧 지속 가능한 삶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사)한살림 박재일 회장 사람들은 제 나름의 잣대를 가지고 들이댄다.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의 반응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는 내 잣대는 엉뚱하다. 하지만 때로 내 잣대가 자랑스러울 때도 있다. 사단법인 한살림 박재일 회장은 내 잣대의 자부심을 세워준 사람이다.
자연의 웃음을 지닌 사람
2006년 5월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12주기 추모제에서 그를 처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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