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심는 평화
2003/2003년 11월 :
2003/11/01 00:00
‘고통’ ‘기억’ ‘연대’ 평화박물관 건립 운동 이야기 평화박물관 건립 운동은 베트남 전쟁 당시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진상 조사와 사죄 운동을 계승한 일이다. 2000년 초 한국의 민간단체들과 한겨레신문사가 중심이 되어 베트남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운동을 벌이면서 ‘미안해요, 베트남’ 화해·사죄운동이 본격화되었다. 일본군 성노예로 힘겨운 삶을 살았던 문명금·김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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