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이기는 싸움"이 필요하다
2002/2002년 05월 :
2002/04/28 00:00
자네가 벌써 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니 우선 진심으로 축하하네. 비록 짧은 역사이지만 우리나라의 시민운동 발전에 경실련과 함께 쌍벽을 이루며 큰 역할을 해 낸 것에 대해 ‘동지’이자 ‘친구’로서 깊은 경의를 드리네.
그런데 자네 가족으로부터 난데없이 자네에게 ‘침을 뱉어 달라’는 ‘악역’을 요청받고 사실 난 너무 당혹했다네. 꽃다발과 선물을 사들고 오라고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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