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묻지않은 빚잔치 또다른 부실 부른다
1999/1999년 12월 :
1999/12/01 00:00
부실금융기관 공적자금 투여 언제까지 지속돼야 하나? 대마불사의 신화. IMF이전 한국경제에는 재벌과 금융기관이라는 두 마리 불사조가 있었다. 물론 세계적으로도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막강한 대형기업이나 금융기관은 웬만해서 쓰러지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는 정도가 좀 지나쳤다. 자산실사 결과 도저히 회생이 불가능해 보이는 부실금융사도 예금자들의 집단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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