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라크는 전쟁중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바그다드 동부 알 마시텔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부 알리는 벌써 10개월 째 일이 없는 상태이다. 큰딸 에스마는 더 이상 학교 선생님을 꿈꾸지 않는다. 그동안 다녔던 교육 대학교 문이 열려서 졸업이라도 하기를 희망한다.
큰아들 알리는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음식점에 일하러 다녔었지만 그마저 문을 닫았다. 그리고 학교도 문을 닫아서 주로 집에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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