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발언 내가 바라는 국회의원
2004/2004년 02월 :
2004/02/01 00:00
내가 사는 작은 지역에도 4월 총선에 대비하는 거센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좁은 지역사회에서 2명 선출하는데, 그의 열 배가 넘는 20여명의 후보가 등록 할 것으로 보이니, 공천 과정에서부터 그 열기가 미루어 짐작이 간다.
포럼, 연구소, 센터 등의 이름으로 사무실을 개소하며 출마자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평소에 안면이 있어 꼭 참석해 줄 것을 부탁 받고선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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