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생계비 수급자에게 들어보는 생존 체감지수 최저생계비를 수급받는 성북구 시민 세 명으로부터 최저생계비로 살아가는 삶의 힘겨움에 거저 먹고 산다는 주위의 따가운 눈총마저 견뎌야 하는 수급자들의 말 못할 속사정을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올해는 최저생계비 실 계측이 이루어지는 해. 최저생계비 측정을 위한 계측이 이루어진지 5년만이다. 지금 제대로 못 고치면 다...
2004/08/01 00:00 2004/08/01 00:00
4월 9일 김동춘 교수를 만나고“안식년을 맞아 한국 사회를 떠나본다는 핑계로 미국에서 1년 2개월 동안 쓰기보다는 읽고, 읽기보다는 생각하는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는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우리나라가 닮아가는 미국사회에서 우리의 미래를 목도하고 체득하는 시간을 갖고 얼마 전 돌아온 그가 풀어놓는 2004년 미국과 한국이야기를 들어보는 회원특강이 4월 9일 참여연대 강당...
2004/05/01 00:00 2004/05/01 00:00
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이용자에게 이중으로 전파사용료를 걷고 있다. 납부기일을 넘기면 과태료까지 물어가면서 두 번씩 전파사용료를 내는 것은 부당하다. 반면 가장 전파를 많이 쓰는 방송국은 거의 전파사용료를 내지 않고 있다. 텔레비전 사용자에게는 수신료를 빠짐없이 걷으면서 말이다. 언제까지 시민들은 이렇게 ‘봉’노릇을 계속해야 하는가....
1999/09/01 00:00 1999/09/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