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고 남을 게 뭐 있어? 거기다 맞춰 사는 거지.”
2004/2004년 08월 :
2004/08/01 00:00
최저생계비 수급자에게 들어보는 생존 체감지수 최저생계비를 수급받는 성북구 시민 세 명으로부터 최저생계비로 살아가는 삶의 힘겨움에 거저 먹고 산다는 주위의 따가운 눈총마저 견뎌야 하는 수급자들의 말 못할 속사정을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올해는 최저생계비 실 계측이 이루어지는 해. 최저생계비 측정을 위한 계측이 이루어진지 5년만이다. 지금 제대로 못 고치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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