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가 외면해 방송국으로 몰려드는 단순해결 가능 민원
1998/1998년 11월 :
1998/11/01 00:00
애타는 민원, 속끓는 시사고발 프로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는 사람, 못 배운 사람들은 이렇게 당하고 살아도 되는 겁니까? 피눈물이 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남편은 택시운전사로 자신은 가정부로 어려운 IMF시대에 근근히 벌어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아가던 40대 중년 부인 이씨가 눈물 속에 이삿짐 보따리를 싸며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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